이제는 일간스포츠에서도 라이브K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_^


라이브K는 4월 22일(목)부터 일간스포츠의 뉴스기 페이지 해당 뉴스와 관련된 실시간검색 결과를 제공합니다. 일간스포츠 뉴스기사의 키워드 대해 라이브K가 국내 SNS등 200만개의 소스에 실시간으로 수집한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현재는 최신 스포츠기사나 핫이슈기사에 실시간 검색을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 연예뉴스 등 일간스포츠의 전체기사로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제휴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스포츠 및 연예전문 뉴스의 정확성과 함께 기사와 관련된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 또한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언론사 사이트에서 기사의 팩트만을 접했지만 이제는 실시간으로 검색되는 다양한 반응까지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지 않으신가요?^_^


최근 국내 SNS 이용자 늘면서 많은 사람들 SNS를 통해 대부분의 정보를 공유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런 흐름에 발맞춰 실시간 검색을 도입한 일간스포츠는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받고자 온라인 언론사를 찾는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것으로 예상됩니다. 


라이브K 이재철 대표님은 "올초부터 국내 검색시장의 메가트랜드로 자리잡 실시간검색이 포츠, 연예와 같은 핫뉴스 전문적으로 다루는 일간스포츠에 적용된것은 실제로 이러한 핫이슈 검색어 SNS 컨텐츠 상당부분을 차지하 있기때문에 기사덧글보다 더욱 차별화 서비스 제공하게된 사례이" 말씀하시기도 하셨는데요, 기사와 함께 실시간 반응까지 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 많이 이용해 주세요~! ^_^

Posted by 살아있는 검색 라이브K
살아있는 정보를 가장 빠르게 공유하는 뉴 미디어 이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올린 글도 실시간 검색결과에서 볼 수 있다. 

오는 1월 29일부터 '개방형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 스푼(www.sfoon.com)'에 올라온 유저글들이 ‘살아있는 검색서비스 - 라이브K(www.livek.com)''에 실시간 검색에 노출된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사용자들의 개인적 관심사를 반영해 보다 살아있는 세상의 흐름을 실시간 초단위로 검색한 결과를 볼 수 있게 된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네이버, 다음의 검색은 시간대별 검색 결과를 집계해 보여주던 방식이었지만, 최근 오픈한 라이브K는 초 단위 실시간 데이터를 즉각 반영하는 검색엔진 솔루션으로 포털, 블로그, 뉴스를 비롯해 트위터, 스푼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글까지 검색에 반영함으로써, 사실상 온라인 사용자들의 실시간 관심사, 핫이슈를 가장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검색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푼은 언제 어디서나 웹/모바일을 통해 자신이 연동해 놓은 트위터, 미투데이 등과 같은 SNS서비스에 글/사진 등을 동시 전송하고 댓글을 달 수 있기 때문에, 스푼과 라이브K의 만남을 통해 트위터, 미투데이, 유투브, 플리커에서 인기 있는 정보까지도 실시간 반영할 수 있게 된다. 
  
스푼의 김태훈 이사는 “SNS는 기존의 미디어보다 더 빠르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실시간 미디어로 급 부상하고 있다. 또한, 핫이슈에 대한 개개인들의 댓글들이 모두 유의미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SNS의 글을 반영하는 것은 라이브K와 같은 진정한 실시간 검색에 파급력을 보탤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라이브K의 이재철 대표는 “국내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장의 개화와 함께 소셜 마이크로블로깅의 확산은 이제 개인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세상의 핫이슈에 대한 정보유통의 채널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개방형 소셜미디어인 스푼(Sfoon)과의 연동을 통해 라이브K에 더 많은 세상의 글들이 실시간으로 검색됨으로써 살아있는 <리얼리티 공유>라는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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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맛있는 이야기 - 스푼 
스푼(www.sfoon.com)은 트위터같은 개방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이야기를 듣고 싶은 친구를 자유롭게 ‘구독(follow)’하는 방식이며, 글 작성에 140자 제한이 없고 줄 바꿈 지원, 대화 묶어보기 지원 및 사진, 동영상 공유까지 지원해 보다 풍부한 정보 교류가 가능하고, 마이크로 블로그로 활용하는데 손색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트위터, 미투데이 등 각종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유투브, 플리커에 있는 자신의 계정을 연동해 놓으면 각 사이트에 등록된 친구들의 정보/글/댓글(Feeds)등을 스푼에서 모아보고 선택적으로 글을 재전송할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검색 – 라이브K 
지난 10년간 인터넷 검색(Search)은 불변의 지식이나 사실의 전달을 목적으로 축척된 데이터를 반영한 ‘지식검색’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반면에 다양한 소셜미디어에서 올라오는 수 백만 건의 글과 단문메시지, 그리고 스마트폰 보급확대로 실시간 기반 서비스 이용 등에서 검색 이용패턴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검색이용 패턴의 변화에 따라 라이브K(www.livek.com)에서는 국내 수백만 개의 정보소스로부터 매 순간 수천 건의 컨텐츠를 수집하여 생생한 검색결과를 웹과 모바일에서 가장 먼저 보여줌으로써 지식검색을 뛰어넘어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의 흐름(Trend)을 파악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합니다.
Posted by 살아있는 검색 라이브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