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일과 4 양일간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는 두개의 대형 컨퍼런스에서 라이브K (대표 이재철) 두 개의 주제로 국내 SNS 트위터 및 스마트폰 트랜드와 실시간검색에 대해 소개한다.


6월 3일(목) 소셜비지니스인사이트 (Social Business Insight) 2010 컨퍼런스는 "소통에서 수익으로"라는 주제로 트위터, 스마트폰 & 소셜게임 - 기업을 위한 소셜미디어 전략을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전자신문 및 한국콘텐츠진흥원 추최로 서울 삼성동 COEX 그랜드볼륨 전관에서 개최된다.

 

라이브K는 트위터 실식간검색을 통한 트랜드분석을 통해 국내 SNS 및 트위터에 올라오는 주간 300만건의 글들을 실시간 검색어로 분석하여 핫이슈별로 분류한 후 시간당 트랜드를 모니터링한 결과들을 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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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금) 제1회 한국 모바일컴퓨팅 및 퍼스널미디어 컨퍼런스는 국내 SW기반기술 및 신기술 보급을 선도하는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에서 COEX 4F 컨퍼런스장에서 개최된다. 


라이브K는 실시간검색과 모바일이라는 주제로 국내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인한 모바일 SNS의 사용확대 그로인한 모바일검색의 실시간성을 중요시하는 사용패턴등을 논의하고 또한 빠른 정보의 생성과 공유에 대해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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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살아있는 검색 라이브K
[지디넷코리아] 류준영 기자 입력시간: 2010.2.19, 10:17

한국의 검색서비스 동향은 2001년 네이버 ‘통합검색’을 시작으로 수차례 변화를 겪게 된다.  나열하면 지식(네이버, ‘02년)-한국어 검색(구글, ‘04년)-신지식 검색(다음, ‘05년)-열린 검색(엠파스, ‘05년)-동영상검색(다음, ‘07년)-시맨틱 검색(네이트, ‘09년)-소셜 검색(다음, ‘09년) 순이다.
 
올해는 어떻게될까? 실시간 검색도 유력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18일 서울 학동 헤리츠 컨벤션홀에서 열린 ‘실시간 웹 컨퍼런스 2010’에선 실시간 검색의 현재와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문가들의 의견들이 쏟아졌다.
 

▲ 실시간 웹 컨퍼런스 2010 주최인 라이브K의 발표자료 화면

박종헌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는 “스마트폰 출시 이후 네이버에 대한 선호도가 76%에서 67%로 떨어졌고, 기존 포털 사업자의 지배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다”고 했다. 전병국 검색엔진마스터 대표는 “현 검색서비스가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익숙해지고 있는 사람들의 욕망을 채워주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이제범 아이위랩 대표는 “10년 주기로 달라지는 플랫폼에서 ‘데스크톱→스마트폰’의 세대교체는 ‘실시간’ 소통 방식의 변화와 증가를 뜻한다”고 했다. 
 
행사장에는 여행사 대표를 비롯해 모 프렌차이즈기업의 핵심임원들도 눈에 띄었다. 검색서비스가 광고모델로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요즘, 검색 트렌드를 발빠르게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던 까닭이다. 
 
‘실시간 검색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 전병국 검색엔진마스터 대표는 검색 빈도를 통해 지역별 바이러스 확산 경로를 알려주는 구글의 ‘감기동향(Google Flu Trends)’ 서비스가 급속도로 퍼져가는 신종 인플루엔자 데이터를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한 일례를 들며 “지금의 검색서비스가 ‘시간격차’란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박종헌 서울대 교수는 “시간가치가 있는 정보를 적시에 발견하는 정보의 시간 의존성이 차츰 커지고 있다.”며 “찾는 검색에서 찾아주는 검색 형태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민우 DIG커뮤니케이션 이사는 “오래된 자료는 지금 당장 중요하지는 않다”라며 “리얼타임(실시간) 웹은 정보의 생성과 동시에 수신이 가능하므로 첨단무기에 빗대면 ‘미사일 요격 방어 시스템’과 같은 최첨단 기술”이라고 말했다. 또 “네트워크 휴대제품의 등장은 이 같은 서비스들과 연계된 생태계를 이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제범 아이위랩 대표는 “1990년 데스크톱PC가 새 플랫폼으로 등장했을 때 구글이나 이베이(eBay) 야후가 인터넷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듯이, 모바일네트워크플랫폼으로의 진화는 커뮤니케이션을 키워드로 한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이와 관련된 ‘실시간’ 서비스가 새 주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일본의 SNS 사용자 75%가 모바일로만 접근하는 데이터를 그 예로 들었다. 
 
오버추어코리아 오수형 팀장은 “’실시간 확산’이란 매커니즘이 온라인 광고모델에 적잖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라며 “실시간 이슈가 되는 사항을 파악해 자사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적용하는 실시간 마케팅 전략을 고민할 때”라고 설명했다. 
 
실시간 검색서비스를 운영중인 ‘라이브K’ 이재철 대표는 ““정보를 공유하는 행위가 일(日) 단위에서 분, 초 단위로 바뀌고 있으며, 정보의 가치는 ‘지식’에서 ‘흐름(실시간)’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지론을 펼쳐 보였다. 


▲ 실시간 웹 컨퍼런스 2010 행사장에서 이재철 라이브K 대표가 `실시간 검색을 
이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분석`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 발표자들은 실시간 검색서비스가 안고 있는 맹점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박민우 이사에 따르면 무의미한 자료들의 무차별적인 생산과 잘못된 정보의 파급 속도, 또 파급 효과로 인한 피해자들의 발생 및 집단 이기주의자들의 양성으로 새로운 권력의 생성이 우려된다. 
 
박종헌 교수는 “콘텐츠 품질을 측정하기가 까다롭고 중복된 내용 및 스팸처리가 실시간 검색의 주요 기술적 이슈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전병국 대표는 “너무 많은 정보가 공급되고, 유익한 정보보단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서비스의 잡담들이 콘텐츠의 주를 이룰 경우 자칫 (사용자에겐)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는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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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이크로블로깅 소셜 미디어와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실시간 웹(Real-Time Web)'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주)라이브케이는 오는 2월 18일(목요일) 14:00~18:00까지 서울 학동 헤리츠 컨벤션 6층에서 '실시간웹 컨퍼런스 2010'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플루토미디어 주관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총 8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서울대학교 박종헌 교수 등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2010년 IT업계의 핫이슈인 국내외 실시간 웹 및 실시간검색 (Real-time Search)의 현황과 기회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연구, 서비스, 비지니스 3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연구 트랙에서는 '최신 검색 서비스 동향과 실시간 웹의 중요성', '실시간 검색 동향을 통해 살펴 본 검색의 미래', '실시간 검색결과를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 전략'이 발표된다. 

또 서비스 트랙에서는 '서비스 관점에서 본 실시간 웹의 미래' , '실시간 개념을 중심으로 살펴 본 IT 이슈 분석', '모바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갖는 의미'가, 비즈니스 트랙에서는 '실시간 정보를 이용한 마케팅 사례 및 향후 전망', '실시간 검색과 비즈니스 기회'가 발표된다. 


이재철 라이브K 대표는 "이번 국내최초로 개최되는 실시간웹 컨퍼런스가 모바일과 소셜 웹의 확산에 따른 '실시간(Real-time)' 정보의 파급력과 '실시간 검색(Search)'에 대한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를 탐색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행사는 당초 행사장 수용규모보다 훨씬 많은 300여 명 이상이 등록을 신청하면서 부득이하게 더 넓은 장소를 옮겼으며, 행사당일에는 <라이브K 실시간이벤트>를 통해 각종 선물등을 준비했다고 행사관계자는 말했다. 컨퍼런스 행사 직후 라이브K는 국내 20여명의 파워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컨퍼런스 및 실시간 검색서비스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을 청취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에 관한 등록(무료) 및 상세 프로그램은 행사를 주관하는 
플루토미디어 사이트(비즈델리,www.bizdeli.com/realtimewe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컨퍼런스 문의 (02) 566-7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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